제4차 시민배심원단 설문조사

▪2021년 1월 22일(금)~24일(일) 24:00까지 조사진행

제4차 설문조사 내용

 

지난 21일, 국민의힘이 서울과 부산시장후보공모를 마감했습니다. 이번 4차 설문조사는 국민의힘 공모에 참가한 후보들만을 대상으로 합니다. 추후 우리공화당이나 기타 정당에서도 당내경선을 한다면, 역시 같은 방법으로 적합도조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물론 각당의 후보자가 결정되면 그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적합도조사도  하겠습니다.  거주지에 상관없이 서울과 부산 두 군데 모두 답을 해주세요.

후보 적합도조사의 목적


그동안의 여러 선거에서 자유시민후보들은 후보 단일화를 이룩하지 못하여 표를 분산시켜왔습니다. 작년 9월, 후보단일화에 경험이 있는 여러 시민단체들과 시민들이 과거의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 공천연대를 결성하여 회원들을 상대로 후보단일화를 위한 목적으로 <후보자 적합도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후보적합도조사 진행방법
 

적합도조사는 주 1-2회 실시 됩니다. 2월 말까지는 후보자의 순위만 발표하고, 3월 초부터는 하위 순위자를 컷오프 하여 최종 2-3인으로 압축되면, 대규모 토론회를 개최하여 최종 1인을 공천연대의 공식 후보자로 인정합니다 
 

※회원을 대상으로 해야만 하는 설문조사가 “적합도조사 이후에도 자동으로 회원 가입을 허용하는 것은 선거법 위반소지가 있다"는 선거관리위원회의 지적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배심원단에 가입된 회원에 한해서만 설문조사를 실시합니다.

자유시민시장후보공천연대는 법을 철저하게 준수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이번 제4차 설문조사와 관련하여 조사의 목적이 명확해야 한다는 선거관리위원회의 지적이 있었습니다. 매주 실시되는 우리 공천연대의 후보자들에 대한 적합도조사 등은 그 누적된 데이터에 근거하여 3월 초부터 하위 순위자를 컷오프 하여 후보단일화를 하는데 목적이 있다는 것을 밝혔음에도 설문조사의 목적을 표현하는데 불명확하다는 점을 들어 설문조사 결과 게시를 내려줄 것과 함께 시정을 요구하였습니다.
이에 다음부터는 조사의 목적이 각 차수의 후보자들의 득표율을 합산한 평균을 기준으로 하위 순위자들을 컷오프하여 후보단일화 하는데 있음을 분명히 밝히고 적합도조사를 실시할 것입니다. 

시민배심원단 회원여러분의 깊은 혜량이 있으시길 바랍니다.